데일리QT 데일리QT채널

[오늘의 예화] 미국의 석유 왕 록펠러

그는 어떻게 석유왕이 될 수 있었나? |

조회 384|2020-03-20

쿼이엇타임

 

 

미국의 석유왕이었던 록펠러의 이야기는 유명하다. 

 

그는 젊은 시절 광산업에 손을 대었다가 큰 실패를 경험했다. 

깊은 좌절을 맛보아야 했다. 친구에게서 금광을 하나 인수받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사기를 당한 것이었다. 

 

이미 캐내 갈 금은 다 캐내 갔다. 찌꺼기만 남았다. 폐광이나 다름없었다. 

 

은행에서 계속 빚 독촉은 날아왔다.

또 광부들에게 임금을 주지 못하니까 그들이 폭도처럼 변하기 시작했다. 

 

록펠러는 결심을 하고서 광산 속 깊은 데로 내려갔다. 그리고 그 곳에 돗자리를 깔았다.

 

"내가 하나님의 응답을 받기 전에는 결코 이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그는 식음을 전폐하면서 기도의 깊은 자리로 내려갔다. 그런 가운데 깊은 은혜를 받게 되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다.

 

"더 깊이 파라. 때가 되면 원하는 것을 얻으리라."

 

인간적인 견지에서 생각하면 아무리 깊게 파도 금이 나오지를 않을 것 같았다. 

그러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는 예수님의 음성을 베드로가 듣고 그 말씀을 의지해서 그물을 내렸을 때,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 축복을 받았던 것을 생각하면서 록펠러는 광부들을 독려했다. 

 

그리고 계속해서 깊이 파내려 갔다. 

 

한참 파내려 갔을 때였다. 

 

갑자기 "펑!"하면서 검은 물줄기가 치솟기 시작했다. 

 

그러나 흔한 지하수와는 달랐다. 

 

분석해 보니까 석유였다. 유전이 그곳에서 발견된 것이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록펠러는 미국의 석유 왕이 되었다. 

 

그렇게 당대 세계에서 제일가는 갑부가 된 것이다. 

댓글 0본인 삭제 0 댓글운영정책
0/300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