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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했던 어느 황제가 남긴 마지막 고백

조회 115|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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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은 전쟁에서 참패한 후 세인트헬레나 섬에 갇히자,

세상사의 허무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는 늘상 성경을 읽었고, 아울러 그의 수행자들과 함께 종교 문제를 논하곤 했습니다. 

 

그 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의 부하인 버틀랜드 장군과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에 관하여 논한 것입니다. 

(본 증거는 교회사학자 샤프 박사(Dr. Philip Schaff)가 지은 「기독론』에 기록된 것입니다).

"우리는 역사를 읽으면서 얼마나 많은 왕조가 무너졌는지, 얼마나 많은 왕가가 멸망했는지를 보게 된다.

그러나 기독교의 교회는 한 명의 병사도 없이 강한 폭력을 막아내고, 

어려움과 위험을 겪으면서도 유감없이 우뚝 솟았을 뿐만 아니라 싸울수록 더욱 강해지니, 이는 도대체 무슨 힘인가?

'인생은 하나의 미로이다. 나는 도대체 누구이며,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를 향하여 가는 것인가? 우주 또한 하나의 미로이다.

그것은 어떻게 조성된 것이며, 그것의 마지막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이러한 것들은 도무지 알아낼 방법이 없다. 그러나 기독교는 이렇게 신비한 일에 대하여 말하지 않으려고 도피하는 일이 결코 없다.

기독교는 이러한 일에 명확한 답안을 줌으로써 그것을 믿는 자들에게 원만한 답을 얻을 수 있게 한다. 

성경 안에는 무한한 보물이 숨겨져 있으며 더없이 좋은 귀한 교훈과 신비한 칩이 있기에,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며 사람의 영혼을 위로할 수 있는 것이다. 성경은 단순히 역사적인 사실만을 기록한 역사책이 아니라 살아 있는 말씀이다.

또한 말씀에는 큰 힘이 있어, 그것을 따르는 자는 살고 거역하는 자는 망하는 것이다. 성경은 모든 책을 능가하는 책이다. "

여기까지 말한 나폴레옹은 손을 성경 위에 얹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하루도 빼놓지 않고 성경을 읽는다. 

매일매일 성경을 읽으면, 그 안에서 기쁨을 발견하게 된다. 백 번을 읽어도 지겹지 않다.  

물론 그 한 권의 책에서 미묘한 사상과 숭고한 격언을 모두 찾아낼 수는 없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의 마음을 온전히 지배할 뿐만 아니라 

우리 개인의 인생 또한 잘못된 길로 치우치지 않고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해 준다. 

하나님은 우리의 천부가 되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친구가 되어 주신다.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관심과 보호는 자애로운 어머니보다도 더욱 세밀하시다.

주 예수의 사랑은 우리의 모든 이기적인 마음을 없애 주며, 세상을 사랑하는 일체의 마음을 이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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