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맘 울리는 이야기

바쁜 당신의 삶 속에 하나님이 계신가요?

조회 722|2020-01-24

노네임드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라는 소설이 있습니다. 

 

이 소설에는 평범한 현대인의 하루가 묘사되어 있습니다.


치밀한 심리묘사로 현대문학의 정수로 평가받는 이 책에는 

스티븐과 레오폴드라는 남자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두 남자의 별다른 특징이 없는 하루가 이 책의 전부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에 가고, 식당에 들러 밥을 먹고, 산책을 하고...

이런 평범한 일상이 무려 26만 단어로 1000페이지에 가깝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의 하루를 살펴보면 

이들이 한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바쁘게 살고, 많은 생각을 하면서 살지만 

어쩌면 정말 의미 있는 일은 하지 않고 있는 현대인의 모습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만가지 생각’이라는 말처럼 사람들은 

실제로 하루 평균 약 5만여 가지의 생각을 하고 산다고 합니다.
소설의 주인공처럼 바쁘게 살고, 또 많은 생각을 하지만 

그리스도인으로서 의미 있는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새로운 삶, 

새로운 꿈을 낭비하지 말고 허락하신 하루하루를 

주님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십시오. 아멘!!

기도:
주님! 주님이 허락하신 하루, 주님을 위해 살게 하소서.

반복되는 일상 중에도 성도의 책임을 다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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