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묵상 데일리 QT

하늘의 선물을 받으세요

조회 187|2019-08-24

데일리QT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은 내게 있음이 아니요 

사랑은 하늘로부터 내게 임하여 나타납니다. 

 

사랑의 사람에게서 

분명한 열매가 아름답게 보이네요 

 

희생하면서 그 희생이 부족하여

더 베풀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지니고 있습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믿음이 없으면 

이 땅에서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이 땅의 것에 치우치기 때문이지요. 

 

주님의 사랑은 심판의 사랑이 아니고 

심판 받을 사람에게 구원의 사랑입니다. 

 

그가 찔리고 상하고 징계 받으심이

나 때문임을 아시면서 나를 사랑하심이

하늘에 놀라운 사랑입니다. 

 

이런 사랑은 내가 함이 아니요

하늘로부터 쓰임받는 이가 

할 수 있습니다. 

 

나의 것으로 사랑을 하려하지 마세요.

 

나의 사랑은 하늘의 사랑 앞에 죄악입니다.

내가 아버지의 쓰임에 합당한 사람이 되어서

아버지의 사랑의 통로가 되게 해야 합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를 내 가지에 

주렁주렁 맺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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