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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 에베소서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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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목회자의 마지막 목소리

'1981년 7월 23일 벤쿠버에서 하는 테잎이다​.'로 시작하는 이 설교는

한경직 목사님의 유언입니다. 후손들에게 개인적으로 그리고 진심을 담아 남긴 

이 유언에 한경직 목사님의 목회와 신앙에 대한 철학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함께 이 나라, 민족을 사랑했던 원로목사님의 진심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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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맛 같은 말씀의 은혜를 받아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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