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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 에베소서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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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의 여유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에 다니는 한 학생이 파트타임 일을 찾아다녔습니다.

며칠을 이른 새벽부터 찾아다녔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거의 포기상태에 이르렀을 때 한 회사의 파트타임 모집 공고를 발견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학생은 바로 회사의 채용 담당자에게 찾아갔습니다. 그리고는 채용만 시켜주시면 정말로 열심히 일을 하겠노라고 말했습니다. 

채용 담당자는 학생에게 타이프를 칠 줄 안다면 지금부터 당장 일을 시작해도 된다고 하며 그를 채용했습니다. 하지만 그 학생은 채용 담당자에게 일 시작하기 전에 4일간의 시간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4일 후에 그 청년이 출근했을 때 채용 담당자는 그동안 무엇을 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두 가지 일을 했습니다. 한 가지는 타자기를 빌린 일이고 또 한 가지는 밤을 새우며 타자 연습을 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미국 31대 대통령 하버트 후버의 대학시절 이야기입니다. 

세상은 불공평하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또 누군가는 자신이 많이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 기회가 비켜나간다고 자책을 하기도 합니다. 그 말이 사실 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회는 두드리는 자들이 성취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는 점입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마태복음 7장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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