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맵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 에베소서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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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인 죄

 

어떤 사람은 불쑥 화를 내는 자신에 대해 괴로워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육체의 욕망을 다스리지 못해 괴로워합니다. 사람들은 모두 적어도 한 가지 이상 자신을 넘어뜨리는 반복적인 죄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왜 꼭 이 부분에서 계속 넘어질까?”, “나는 왜 이 죄를 이기지 못할까?”

 

사탄은 삶의 다양한 부분에서 인간을 공격합니다. 특히, 인간의 약한 부분을 공격합니다. 그러므로 믿는 사람들은 건강한 영적 상태를 위해서 반복되는 죄들을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물론 자신의 죄를 확인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자신의 죄를 확인하지 않는다면 자신은 죄의 굴레에 빠져 점점 죄의 저항할 힘을 잃고 깊은 절망과 무기력의 고통을 갖게 될 것입니다. 

 

자신이 행하고 있는 반복적인 죄는 무엇입니까? 

그것을 주님께 고백했습니까? 

다음에는 같은 죄를 짓지 않도록 실제적인 조치를 취했습니까? 

죄를 짓게 하는 장소를 적극적으로 피하고 있습니까? 

한번 승리한 뒤에 교만하지 않도록 계속 조심하고 있습니까? 

 

우리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은 모든 죄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자신을 그 앞에 굴복시키며 점검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 부흥 / 루이스 팔라우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창세기 4장 7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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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진주

말씀을 더욱 우리 가까이에 두기를 원하는 주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