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맵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 에베소서 6:4 -

크로스맵

[미국에서 혁신적인 교회 1위] 세상이 산산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을지라도, 두려워 말라 믿음으로 살라!_라이프교회 크레이그 그로쉘 목사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주변을 둘러보시거나 아무 뉴스앱을 열거나 티브이를 켜보세요. 온갖 종류의 뉴스들을 접합니다. 제가 지금 말하고 있는 이 순간에도 뉴스가 계속 바뀌고 있을지 모릅니다. 프로스포츠 경기들과 컨퍼런스, 공연이 지금 모두 취소되고 있습니다. 어떤 학교들은 이번 학기 끝까지 닫습니다. 여행이 여기저기 금지되고 있습니다. 모두 아시다시피 생필품 가게들은 심지어 아마존닷컴에서도 지금 두루마리 휴지를 구할 수 없습니다. 종말이 가까이 온 것 같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다 무시할까요? 괜찮은 척하면서 굳센 믿음을 지킬까요? 아니면 식량을 비축해놓고 앞으로 3개월 동안 집에만 머물러 있을까요. 저는 오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이라면 가져야 할 관점에 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교회를 인도하며 길 잃고 상처받은 세상에 가 닿기 위해 제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것까지도요

저 개인적으로는 오늘 장기적으로 영향 끼칠 어떤 결정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말은 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세 달 동안 또는 다섯 달 동안 이런 일들이 생길 것이 분명하다” 이러지 않습니다. 지금처럼 위기와 공황의 시기에는 먼 미래를 현재에 비춰 보지 않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혜로운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오늘, 바로 이 순간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삶을 이끄는 방법입니다. 우리는 하루하루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관찰하고, 기도로 지혜를 구하고, 가능한 한 제일 좋은 판단, 가장 지혜로운 판단을 내릴 것입니다.

예수의 제자인 여러분은 알고 있을 겁니다.
우리가 판단할 때 사용하는 필터는 세상의 것과 아주 다릅니다.
우리의 필터는 이 세상이 사용하는 것과 같지 않습니다.
성경은 ‘않다'(not)라는 단어에 대해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로마서 12장 2절)
다같이, 아니라고 한번 해보세요.
아니다!(Not!) 아니다!(Not!)
우리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지 않습니다.
우리는 두려움 속에 살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설교의 제목이 “두렵지 않은”(Not Afraid)인 이유입니다.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는 두려움 가운데 살지 않을 것입니다.
강조점은 아니다(not)에 있습니다. 모두 ‘아니다!’ 해보세요.

우리는 믿음으로 살지, 두려움으로 살지 않습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을 위로하시며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요한복음 14장 1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27절에서 “나는 평화를 너희에게 남겨 준다. 나는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고 하셨습니다.
여기 여러분 가운데 누군가 두려움 속에 살아왔나요.
늘 불안한가요.
무슨 일이 벌어질지, 경제가 어떻게 될지, 세상이 어디로 가는 건지 두렵습니까.
우리는 예수를 알기 때문에 두려움 속에 살아가지 않습니다.
예수께서 우리에게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은 평화를 주십니다.
하나님 나라의 평화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살지 두려움으로 살지 않습니다.

#두려워말라시리즈 #크레이그그로쉘 #미션라이프

댓글 0본인 삭제 0 댓글운영정책
0/300등록

추천 은혜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