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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 에베소서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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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믿는 믿음

존경받는 영국의 J. 윌레스 헤밀트 목사는 자신의 생애를 이렇게 회고했습니다.

"나는 어린 시절 싸움만 일삼아 우리 가족들은 나를 검은 양이라고 불렀고 형제들도 서로 한 편이 되어 나를 괴롭혔다. 하루는 형제들과 싸우고 울면서 집을 뛰쳐나가려다가 마지막으로 할머니께 내 심정을 털어놓았다. 할머니는 내 이야기를 모두 듣고 나서 내 어깨에 손을 얹으시고 눈물을 흘리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 존, 나는 너를 믿는다.' 그 말씀이 내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누군가 우리를 진심으로 받아주고 믿어줄 때. 우리 삶은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우리 또한 누군가를 믿고 받아들임으로써 한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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